[디지털데일리 채성오기자] 인공지능(AI) 기반 리테일 솔루션 기업인 '파인더스에이아이'가 '뚜쥬루 빵돌가마점'에 'AI 베이커리 스캐너(VCO)'를 기반으로 한 셀프 결제 환경을 구축했다고 9일 밝혔다.이번에 도입된 VCO는 좌우와 상단에 총 7대의 카메라를 다각도로 배치했다. 뚜쥬루의 실제 판매 제품으로 사전 학습을 거친 AI가 1~2초 만에 각 품목을 정밀하게 구분하며 여러 종류의 빵을 한꺼번에 올려도 개별 인식이 가능하다. 화면에서 제조 음료도 함께 선택할 수 있어 직원을 거치지 않고 주문부터 결제까지 한 번에 끝낼 수 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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