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디지털데일리 유채리 기자] 하림은 전북 익산시 삼기부화장의 1차 리모델링 공사를 마무리하고 완공식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.
이번 리모델링은 1996년 설립 이후 30년이 지난 노후 설비를 현대화하고 스마트 팩토리로 전환하기 위해 추진됐다. 대차 휘어짐 등 물리적 노후화 문제를 이번 투자를 통해 해결했다.
지난해 9월부터 올해 4월까지 진행된 1차 리모델링에는 설비 도입 30억원과 부대시설 공사 16억원 등 총 46억원이 투입됐다. 주요 사업 내용은 발육기 14대와 발생기 10대 전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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